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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 하느님의 ‘거룩한 부르심’


교회는 매년 부활 제4주일을 ‘성소 주일’로 지낸다. 성소 주일은 바오로 6세 교황이 1964년 제정한 날로 착한 목자인 예수님을 기념하며, 성소 계발과 육성을 위해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모으는 날이다. 그렇다면 ‘성소’는 무엇이고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가상인물인 박요한(중3) 군과 주일학교 교사 이 유스티나씨의 대화를 통해 성소의 의미와 실현 방법을 알아본다.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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