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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에겸손과 온유
인간이셨던 예수님 당신이 말하시고 행동하시는 모든 것을
아버지의 영광으로 돌리시고 그 권위는 오로지
아버지에게서 나오심을 설명하신다.
그리고 당신은 아버지가 하라는데로 할 뿐이라고
그리고 아버지께서 보여주시는 것만을 할 뿐이라고
온유하고 겸손하게 말씀하신다.

또한 결코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에게 촉구하신다.
겸손과 온유의 바다,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이 넘실거리는

성령 물속으로 뛰어들어라.
성령의 파도를 온유하게 받아내고,

성령의 흐름 속에 겸손히 너의 몸을 맡겨라. 

너의 모든 의지를 하느님께 정향하고
그를 통하여 너 또한 주님인 나의 모범처럼
하느님화 되어라.
바로 너희가 내 벗이요, 내 형제요, 내 부모요, 아버지이며
바로 나임을 잊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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