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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의 공동체 유기서원소에서 형제들이 11월 25일날 월피정을 했습니다.

월피정 강의를 James(제임스) 형제가 준비했습니다.

 

 

 

월피정의 주제는 "프란치스코 전교봉사 수도회의 십자가 영성"이었습니다. 

한 달을 마무리 하는 시간에는 전반적인 십자가의 영성

 

 

특히 우리 사부 프란치스코와 성녀 글라라와 성 보네벤뚜라가

십자가를 어떻게 바라보고 묵상하고 간직하고 왔는지 알아가는 시간이었으며
그리고 이 십자가가 우리 수도회에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또한 본회의 창립자 하이디 브라우크만 수녀님은
십자가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안에 열심의 불꽃이 살아 있기를 원한다면,
자주 아니 끊임없이,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그리스도를 마음으로부터 관상하십시오.”

 

 

 

- 성 보네벤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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