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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셩령께

 

부활 축하드립니다.

 

국내 성소 후원회는 한국 수도 공동체의 양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6, 27일 부평3동 성가정 성당에서 회원 모집이 있었습니다.

 

저희 수도회에 귀한 자리를 허락해 주신 성가정 성당의

 

강영식 바오로 주임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명형진 시몬 신부님과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잘 보이지 않아 대신 적어 달라시는 한 할머님,

 

          "쬐끔 밖에 못하는데....  괜찮을까요?"

 

          "예 괜찮습니다. 성의껏 하시면 됩니다.

 

          옆에 같이 서신 다른 할머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봐! 수사님 말씀대로 성의껏 하는 거야....

 

          이 자매님, 혼자 사는것도 넉넉치못해요"

 

 

거룩한 미사성제 안에서 우리는 주님의 몸을 받아 모십니다.

 

성체의 크기가 크던, 작던,

 

주님의 몸입니다.

 

 

내어 주는것,

 

내것을 나누는것,  

 

크던, 작던 그것은 사랑입니다.

 

주님 닮은 모습입니다.

 

때문에 믿는 이라면 성의껏 준비하여,

 

행하는데 주저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마찬가지로

 

주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닦아 주시며,

 

너희도 그렇게 하라고 우리에게 이르셨습니다.

 

미사의 파견은 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시작입니다.

 

실천하는 것은 우리 몸에 모신 주님과 참된 일치를 이룹니다.

 

 

믿는 이의 사랑은

 

그것이 크던, 작던 주님의 사랑에서 나왔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흘리신 한방울의 피로도 온세상을 구원하고도 남으리라는 믿음입니다.

 

 

주님의 사랑입니다.

 

형제 자매님들께서 나누어 주신것은 바로 그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성가정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 안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국내 성소 후원회 담당 김영민 마오로 신부 올립니다.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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